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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레시피

김칫국

by 아침에" 2026. 2. 20.


남편이 가장 좋아하는 국 하면
김칫국 일 것이다.
김칫국은 한그릇 다비우는 국 중 하나이다.

김칫국을 끓일 때
올해담은 김장김치로는 좀 어렵다 .
고추가루가 둥둥 떠오른다고 보면된다.
적어도 6개월은 지나야 맛도 들고 고추가루도 떠오르지않고 적당하다고 생각이 든다.

한번 끓여볼께요.

김칫국
재료

김장김치 1포기
멸치
다시마
다진마늘
참치액젓
설탕약간


1. 우선은 냄비에 멸치하고 다시마를 담가 하룻밤둔다. 이게 귀찮으면 그냥 끓여도 좋다.



저는 큰멸치를 쓰지는 않는다.
잘못하면 비닐내가 날수가 있어서 집에 중간멸치를 두고 국물끓일때 쓴다. 하지만 상관없으시면 큰멸치를 쓰는게 맞다.

2. 이걸 불어올린다. 하룻밤 둔것이라서 끓으면 건져도되고 중간멸치라서 눈에보이는것만 건진다.

3.여기에 잘게 썬 김치를 넣는다.



김치를 넣고 끓입니다.

4. 여기에서 맛술을 1큰술 넣고 참치액젓을 1큰술 이나 2큰술 넣어주면서 간을 맞춤니다.
다진마늘 넣어주고요.

5.


끓으면서 거품은 걷어주고요

얼추 완성이되었네요.



시원하고 개운한
겨울철 김칫국입니다.

김치가 너무 맵거나 고줏가루가 너무많이 들어갔다 하면 양파를 썰어서 넣어주기도 합니다.


한그릇 먹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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