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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레시피22

깨를 볶아요 깨를 볶았습니다.처음은 아니고 깨가 떨어졌을 때시판하는 깨도 떨어졌을 때냉장고 안쪽에 안볶은 깨가 보이면 아~ 깨를 볶아야 하는구나 생각합니다.한번 고소하게 볶아볼께요.깨 볶 기안볶은깨1. 안볶은 깨는 색이 하앟습니다.먼저 깨에 물을 부어주세요.쌀을 씻듯이 조리질을 해 주어야 합니다.이걸 하는 이유는 깨 속에 돌맹이를 골라내기 위해서 입니다. 크기가 깨만큼 작아서 깨인지 돌인지 모르고 씹으면 안되잖아요.저는 조리가 없어서 비슷한 도구를 사용했습니다.살살 저으면서 깨를 조금씩 건져주어야 합니다.영상이 안올라가서 못올렸습니다.조리질 하는 모습입니다 .2. 이렇게 깨를 건지고 나면 마지막에 이런 돌들이 보입니다.이렇게 두번정도 해주 었더니 돌이보이지 않습니다.3. 깨 볶기이렇게 건진 깨를 후라이팬에 올려 불.. 2025. 11. 11.
막내가 좋아하는 닭볶음탕 계절에 상관없이 닭볶음탕은 아무 때나 좋습니다여름음식 같다가도 국물 자작하게 끓여주면겨울에도 따뜻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우리집 막내가 닭볶음탕을 무척 좋아하는데요오랜만에 아이들 집에 가서 닭볶음탕을 해보았습니다 .닭볶음탕재료닭볶음탕용 닭 1kg감자 2개양파 1개당근 대파청.홍고추 고추장 2큰술고추가루 2큰술간장 2큰술다진마늘맛술 또는 소주설탕 1큰술메실청 1/2 큰술후추1. 먼저 냄비에 물을 담아서 끓여 줍니다.물이 끓으면 닭을 한번 살짝 삶아줍니다.저는 여기에 후추, 맛술(소주), 다진마늘 1큰술 넣어 주었습니다. 닭은 살짝 3분 정도만 삶고 꺼내줍니다. 꺼내준 닭은 한번 씻어 주었습니다.2. 냄비에 물을 600ml 정도 담고 고추장 2큰술 , 고추가루 2큰술, 간장 2큰술, 다진마늘 2큰술 , .. 2025. 10. 21.
김밥을 싸 봅시다 김밥 집에서 싸먹으면 맛있습니다.겨울에만 빼고 거의 한달에 두세번은 싸는거 같아요. 오늘도 김밥을 싸보았는데요함께 보시죠.김밥의 재료재료는 사실 모두 아실텐데요.햄시금치 🥬단무지 같은항상 김밥쌀 때 사용하는 재료 보다약간 색이 튀지않게 싸보는 것도 좋을거 같아요.햄은 슬라이스 햄으로 하고당근은 넣고요.단무지는 집에서 무로 만들어서 싸거나 *지금은 시금치철이 아니니 오이를 절이는데 제가 늘 사용하는 오이 🥒 양파 넣고 새콤 달콤하게 무쳐서 만들어 놓은 것을 사용하려고 해요.**그리고 김치를 깨끗하게 씻어서 길게썰어 볶아준 것 (이것도 항상 만들어두는 편인데요.다시마, 멸치 몇개 넣고 기름에 설탕 1T 넣고 볶아줍니다)오뎅 볶고 상추 깔아주고계란 부쳐서 준비해주면 얼추 준비가 되었네요.여기에 계란을.. 2025. 6. 19.
고춧잎 무침 고추잎이 나기 시작했나 봅니다 저녁에 누가 고추잎을 가져다 주셔서 무쳐보았습니다시골에선 늘상 상추가 떨어지지 않고 이제 슬슬 호박도 주십니다 도시에선 상상할 수 없는 일이에요고추잎이 잎도 가지도 연한게 맛있습니다 고춧잎 무침 고추잎 (양으로 보면 시금치 처럼 한단 정도되지만 무치고 나면 한접시 조금 넘게 나오는 양입니다 )고추장된장설탕마늘참기름꽃게액젓 1. 고춧잎은 따오신 것이기 때문에 별로 씻을것 없이 깨끗하여 먼저 삶아 주었습니다2. 물이 끓으면 고춧잎을 넣어주세요3. 고추잎 넣고 8분 정도 삶아주면 찬물에 담가 식혀주고 2~3번 씻어 줍니다 4. 물기를 꼭 짜서 그릇에 담아줍니다 5. 고춧잎 가지 끝을 씹어보았는데 연해서 그냥 사용했어요너무 긴 건 가위로 잘라주었습니다6. 여기에 고추장 1 큰.. 2025. 5. 23.
묵은김치지짐 ( 달랑무지짐 ) 날이 슬슬 더워지고 있습니다 .아직 여름은 아니지만 이때쯤이면 묵은김치말고 새김치가 먹고 싶을 때입니다. 슬슬 묵은 김치가 담긴 김치냉장고에 가까이 가지 않는 때가 오면 이거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묵은 김치 지짐작년에 만든 김장 김치 중에 중간 크기 무로 만든 총각무 김치가 있었는데요. 그걸로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한 번에 많이 만들어서 냉장고에 두고 꺼내먹습니다.전 맛있어서 혼자 먹으려 했지만 걸리는 사람들이 많아 여기저기 퍼주었더니 이제 마지막입니다 .묵은 김치 지짐 달랑무김치 4 개 정도 ( 이번에는 달랑무가 좀 큽니다. 냄비 하나 정도 차게 담습니다)된장 1 큰술맛술 2 큰술 설탕 2 큰술다진 마늘들기름 중간멸치 20 개다시다 2장 1. 주먹만 한 달랑무를 물에 깨끗이 씻어서 칼로.. 2025. 5. 17.
올리브 절임 남편이 올리브를 좋아해서 처음엔 피자나 스파게티를 먹을 때먹다가 나중엔 모든 브런치를 먹을 때 곁들여 내게 되었습니다.올리브는 유리병이나 캔에 담겨져 있는데요. 유리병에 담긴 것은 강하게 소금에 절여져 있습니다.상하지 말라고 그러는 것 같은데 까만 올리브는 캔에 담긴 것은 그렇게 짜지는 않더라구요.처음에 캔에 담긴 올리브를 요리도 하지 않고 남편에게 맛보라고 드려 보았는데요 먹을만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올리브 절임을 해보아야겠다 생각했습니다 . 나름대로 집에 있는걸로 만들어보았어요.올리브절임 올리브 500 g올리브유로즈마리매운고추 3개 (페퍼론치노)후추다진마늘 5 T 1. 이번에 제가 사용한 올리브는 캔에 담겨있는 까만 올리브 였습니다. 캔에 담긴 것은 유리병에 담긴 것보다 짜지 않아요. .. 2025. 5. 12.
비빔국수 저희 집은 면요리를 좋아합니다오늘은 여름에 흔하게 만들어 먹는 메뉴 비빔국수를 올려볼까 합니다 이제 슬슬 비빔국수의 시즌이 시작되었는데요남편이 좋아하기 때문에 많이 만듭니다 엄지와 검지를 동그랗게 만들어서 잡히는 양이 1인분이라면 저희는 둘이서 3인분정도 만드는거 같아요 아니 더되나.... 구포국수나 1인분씩 메듭지어진 국수보다 2배까진 아니어도 암튼 많습니다 만들어볼께요 비빔국수재료국수 3인분 고추장 2큰술 간장 1큰술설탕 1과 1/2큰술메실액 1 큰술 식초 2 큰술깨소금참기름 다진마늘오이 또는 양파 상추물 💦 80 ~ 100ml혹은 탄산수 80ml물의 량은 집집마다 고추장의 간이 다르고 각각의 정도가 다르기 때문에 조금씩 덜넣고 더넣고가 되면 좋겠지만제가 30대 때는 그게 몬지 잘 몰랐.. 2025. 4.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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